■ 방송 : 정호 & 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낮12시~오후2시)
- 방송 : 2024.07.16.
- 진행 : 정호 & 박나로
- 출연 : 김다연 인턴 PD
정호 (이하 정):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
시간입니다. 김다연 인턴 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김다연(이하 김) : 안녕하세요.
박나로(이하 박):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김: 오늘 첫번째 소식은 지난주에 이어 관악구 기상에 관한 소식입니다.
정: 요새 날씨 보면 너무 오락가락한 것 같아요. 비가 예보 없이 잠깐 막 내렸다가 금방 화창해지기도 하고요.
김: 그렇니까요. 그래서
100% 맞진 않더라고 일기 예보를 계속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박: 오늘 날씨는 어떤가요?
김: 오늘 우선 비 예보는 없습니다.
정: 그런데 비가 안와도 너무 습해서 정말 어항 속을 걷는
것 같아요.
김: 네 습도가 높다 보니까 더 덥고 힘이 빠지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 최고 기온은 31도 정도로 예상 됩니다.
박: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는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이 드는데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김: 네 이런 날씨에는 해가 쨍쨍하지 않아도 온열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섭취입니다. 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음주는
체내에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이온 음료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 이런 날씨에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는걸 사실 알면서도
뭔가 자주 마시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이렇게 다시 한 번 중요성을 알아보면서 생각
날 때라도 챙겨 먹는 습관들 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
관악구, 스마트워치로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
| 2024년 진로진학 멘토링 박람회 개최 행사 사진 |
김: 네 다음 소식입니다.
앞에 내용처럼 이런 폭염에 제일 취약한게 바로 어르신들일텐데요, 관악구가 노인분들 중에서도
장시간 밖에서 생활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들 보호에 나섭니다.
박: 20-30대 건강한 성인도 이런 날씨는 힘이 빠지는데
노인 분들에겐 정말 치명적일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에 나서나요?
김: 두 분 혹시 스마트워치 사용 해보셨나요? 요새는 심박수나
체내의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해서 운동을 할 때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바로
이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도움에 나섭니다.
정: 정보통신기술 발전의 아주 좋은 사례네요.
김: 네. 이
스마트 워치를 어르신들께 배포해서 ▲심박수 ▲피부 온도
▲산소포화도 등 신체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요, 이상 신호가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착용자에게 경고 알림을 보내 위험 상황임을 알려 폭염으로 인한 각종 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박: 실시간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으니까 노인분들이나 보호자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심리적인 안정도
되고요.
김: 만약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스마트워치에 사전 등록된 보호자에게 어르신의 위치, 건강상태 등이 문자로 빠르게 전송됩니다. 또 구와 관악시니어클럽에서는 관리자 관제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비를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정: 온열 질환뿐만 아니라 그냥 어르신들께는 정말 좋은
역할을 할 것 같네요.
김: 네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이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사용법 교육도 진행 했다고 합니다.
박: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 위한 이런 섬세함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네 그럼 이어서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
관악구,‘2024년 진로진학 멘토링 박람회’ 개최로 교육도시 우뚝!
 |
| 2024년 진로진학 멘토링 박람회 개최 행사 사진 |
김: 네 다음 소식입니다. 관악구가 입시를 앞둔 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진로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정: 중고등학생이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을 시기일텐데
구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든든하기도 하고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네요.
김: 네 지난 27일 진로에 관한 박람회를 진행하였는데요,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학 멘토링’ ▲전문
진로진학컨설턴트단과 함께하는 ‘입시 상담’으로 구성되어 진행했다고 합니다.
박: 정말 막막하고 고민이 많을텐데 이런 전문적인 도움이
있어서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또 부담도 덜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 네 그럼 지금까지
김다연 인턴과 관악구 소식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