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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출처 : 국회 홈페이지 정태호의원(관악을), 박민규 의원(관악갑) |
가장 많은 5선 의원 배치한 기재위, 정태호 의원 간사 배정
가장 많은 초선 의원 배치된 산업위에 박민규 의원 배정
지난 30일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개원 첫날 소속 의원들의 전반기 국회 상임위 1차 배정을 마치고 배정표를 공개했다.
더민주는 관악을 재선의 정태호 의원을 기획재정위원회의 간사로 배정했다.
기재위 배정인원은 총 13명으로 정태호 의원 외에 5선의 김태년 의원, 윤호중 의원, 정성호 의원을 배정했고, 이 외에 4선 박홍근, 재선 오기형, 정일영, 최기상 등을 배정했다.
기재위는 16개 상임위 중 가장 많은 5선 의원이 배정된 곳이기도 하다.
관악갑 초선의 박민규 의원은 산업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배정됐다.
산업위 배정인원은 총 15명으로 재선 의원 4명, 초선 의원 10명을 배정했다.
더민주는 산업위에 가장 많은 초선의원들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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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출처 : 정태호의원 페이스북 |
한편, 정태호의원은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안’이 부결된 데 대해 SNS를 통해 “고인과 가족, 국민들게 사과드린다. 참담하고, 송구하다”라며,
“특검을 거부하는 자 범인이고, 30일 새로 시작되는 22대 국회에서 ‘해병대원 특검법’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통령이 숨겨야 하는 진실이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겠다”고 말했다.
박민규의원은 단체 카카오톡을 통해 22대 국회 개원 첫날의 각오를 밝혔다.
박의원은 “관악 발전과 밥값하는 정치를 실행할 생각에 기쁘기도 하지만, 그 기쁨만큼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라며,
“유능한 국회의원이 되어 정치 효능감을 느끼도록 성과를 만드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오늘부터 1,470일 쉼 없이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