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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3 15:21:48  민철홍PD
[생방송 가요톡톡-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설우, <누구의 누가 아닌> 나 자신을 찾아서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 이설우


"안녕하세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설우입니다."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이설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이설우

이설우는 2019년 '뽕자매'로 데뷔했으며, 2022년 솔로 가수로 <누구의 누가 아닌>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누구의 누가 아닌>에 대해 이설우는 "송결 작곡가와 장경수 작사가가 함께 작업하신 곡으로, 내 인생을 나답게 살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고 노래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이설우

이설우는 "처음엔 이 노래가 너무 어려워 정이 가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애착이 생겼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구의 누가 아닌>을 들은 김시아, 정하영 두 DJ는 "이설우 가수의 목소리가 멜로디와 아주 잘 어울린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이설우와 효원(왼쪽부터)

이설우는 "2019년에 뽕자매로 데뷔해 주아 가수와 함께 활동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많이 하지 못 했다. "그래서 다시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과거 '뽕자매'로 활동했던 이력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왼쪽부터 가수 정하영, 효원, 이설우, 김시아

이어 소개한 <여자의 인생>에 대해 이설우는 "뽕자매로 활동할 때 받은 곡인데 여자의 삶을 각 시기별로 그린 곡"이라며 "젊은 시절부터 중년까지의 인생 여정을 담고 있다. 가사와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어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이설우(맨왼쪽), 효원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설우는 최근 안산에 라이브 카페를 개업했다는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들과 포즈를 취한 가수 이설우(왼쪽 두번째), 효원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9.) ‘이설우’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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