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섭은 생방송 첫 출연임에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안녕하세요 가수 황만섭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옥이 DJ가 "아주 여유롭게 말을 잘 한다" 고 칭찬을 하자 “옥이 DJ님이 옆에 있어서 그런지 든든하다”라고 답하며 DJ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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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는 발매한지 4년 된 곡으로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사랑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총 몇 개의 앨범을 발매했냐는 질문에 “몇 집을 발매 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하나를 아주 똑 부러지게 밀고 있다” 라고 센스 있게 받아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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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노래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힌 황만섭은 가수 배일호의 <그 이름>을 선보였다. 라이브가 끝나자 마자 “앵콜!”, “처음인데 이렇게 라이브를 잘 하시냐” 등 실시간 댓글 창과 DJ들로 부터 극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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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DJ는 “아내분에게 첫 방송 기념으로 사랑의 영상 메시지 한 마디 해주시죠”라고 요청하자, 황만섭은 “여보 사랑합니다. 죽도록 영원히 사랑합니다. 저는 오로지 죽어도 사랑, 살아도 사랑, 사랑밖에 모르는 남자입니다 사랑해!” 라며 아내 이름을 외쳐 진정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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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수 진성의 <내 여인>과 신승일의 <미운 사람아>까지 모두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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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황만섭은 “오늘 이렇게 관악FM 방송에 출연하게 돼 너무 기쁘다. 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노래 열심히 부르고 봉사 활동도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6) ‘황만섭’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