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간다>, <사랑라이브>로 활동 중인 가수 ‘조성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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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는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조성하입니다. '오빠가 간다'와 '사랑라이브' 두 곡을 발표했습니다. 공식적인 무대의 오늘 라디오 방송 출연은 처음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올해 4월 데뷔한 조성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내와 함께 유튜브 채널 ‘수산나 라이브’를 운영하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다.”라며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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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오빠가 간다’는 전국에 있는 언니 누나들을 생각하며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오빠의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 후 노래가 흘러 나오자,그의 다정한 목소리와 진심이 담긴 가사에 보이는 라디오의 시청자들이 큰 호응을 보냈다.
조성하는 아내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수산나 라이브와 저와는 불륜관계가 아니고 부부 관계이니 이상하게 보지 마시고 응원해 달라”고 농담 섞인 소개로 홍보하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 홍보 멘트는 "아내가 방송에서 꼭 해야 한다며 적어준 멘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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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수록곡 ‘사랑 라이브’는 그의 아내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늦게 만났지만 오래도록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밝혀 사랑꾼 남편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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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조성하는 “관악 FM을 찾아주신 시청취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인사로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최계화,조성하,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7.) ‘조성하’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