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2336
발행일: 2024/05/29 15:01:09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전국의 누나들 생각하며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오빠가 간다> 의 신인가수 조성하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5.2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조성하

 


<오빠가 간다>, <사랑라이브>로 활동 중인 가수 조성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조성하
 


조성하는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조성하입니다. '오빠가 간다'와 '사랑라이브' 두 곡을 발표했습니다. 공식적인 무대의 오늘 라디오 방송 출연은 처음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올해 4월 데뷔한 조성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노래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내와 함께 유튜브 채널 수산나 라이브를 운영하면서 노래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다.”라며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엄지척올려주는 조성하
 


데뷔곡 오빠가 간다는 전국에 있는 언니 누나들을 생각하며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오빠의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 후 노래가 흘러 나오자, 그의 다정한 목소리와 진심이 담긴 가사에 보이는 라디오의 시청자들이 큰 호응을 보냈다.

 

조성하는 아내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수산나 라이브와 저와는 불륜관계가 아니고 부부 관계이니 이상하게 보지 마시고 응원해 달라”고 농담 섞인 소개로 홍보하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 홍보 멘트는 "아내가 방송에서 꼭 해야 한다며 적어준 멘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앨범 수록곡 ‘사랑 라이브’는 그의 아내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늦게 만났지만 오래도록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밝혀 사랑꾼 남편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엄지척
 

방송 말미, 조성하는 관악 FM을 찾아주신 시청취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인사로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최계화,조성하,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27.) ‘조성하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서창우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신문링크
관악뉴스링크
관악뿌리재단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