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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20 17:02:26  김지은 인턴
[생방송가요톡톡 -금]30년간의 내공이 쌓인 베테랑이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수 진유, <열두시>, <진짜 사랑 >신곡 발표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진유



<열두시>, <진짜 사랑>으로 인기몰이 중인 진유가 가요톡톡을 찾았다.


진유는 30년 간 노래를 해온 베테랑 가수이다. 진유는 스무살 때부터 10년 동안 가수 생활을 해오다가. 생계 불안정으로 인해 회사와 병행을 하며 어렵게 이 길을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 현실은 힘들지만 그럼에도 노래하는 순간 만큼은 행복하고 즐거웠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가수 진유는 올해 2월 <열두시> 와 <진짜 사랑>두 곡의 신곡을 발표했다. 


진유의 신곡 '열두시' 는 고단한 인생을 살아오느라  빠르게 흘러가 버린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곡이다. 돌이킬 수 없는 세월이지만, 내 인생은 여전히 열두시 그 순간에 머물러 있음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
 


배 곯던 시절 이정표 없는 길에

덩그러니 나 혼자였을 때

함께 울어준 사람

내 손 잡아준 사람

한번은 만나야 할 사람

세월이 흘러 주름진 얼굴을

돌이킬 수 없다 하지만

세월아 너는 먼저 가서 기다려라

내 인생은 아직도 열두

세월아 너는 먼저 돌아오지 말아라

내 인생은 여전히 열두

   

      열두시 중 

 


열두시 노래를 들은 임문일 DJ는 "목소리가 정말 타고났다. 정말 좋다" 며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며 노래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진유는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두 번째 신곡  '진짜 사랑'은  자신의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다. 


진짜 사랑에 대해 진유는 "이 노래에 진심을 담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며, 이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 몇 개월을 연습해 노래를 불렀다"고 소개했다.

 

이어 녹음실에서 녹음하던 중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나중에 다시 돌아오니 작곡가가 "힘들어서 도망간 줄 알았다고 하더라"며 당시 녹음에 얽힌 비하인를 전했다.


이어 진유는 "'12시'에 바람 같은 여인을 만나 '진짜사랑'을 하는 것" 이라며 두 신곡 제목을 스토리 있게 소개했다.

                                       
  

                

다시는 안 온다 했지

기다리지 말라 했는데

사나이 가슴은 말을 못하고

까맣게 속만 태웠다

잊을 만하면 돌아와서

휘저어 놓고

정들만 하면 떠나는 사람

~ 무심한 세월아

내 청춘 어디에 있나

가려거든 오지마

오려거든 가지마

진짜 사랑을 찾고 있어요


   진짜 사랑 중 

 

 


'진짜사랑'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은 임문일 DJ는 "역시 감정을 끌어올려서 그런지 정말 하나의 작품과 같은 노래"라며 칭찬했다.


 진유는 연습을 통해 자신의 음성이 많은 성장을 겪었다고 말해 평소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이 날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벌써 방송이 끝나 아쉽다.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다"는 반응과 함께 슈퍼챗으로 응원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임문일DJ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수 활동 계속 이어나가 주길 꼭 당부 드리고 싶다" 라며 응원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17.) '진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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