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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10 18:33:50  김다연
[생방송 가요톡톡-목]흘러가는 세월과 <같이 가는 길>, 민요와 가야금까지 섭렵한 초대가수 고성희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고성희

 



<난리났네>로 활동 중인 고성희가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안녕하세요 관악fm 시청취자 여러분들 저는 고성희입니다 <난리났네> <같이 가는 길> <원앙 금침>으로 활동중인 고성희입니다. 오늘 방송 끝까지 함께해주세요라고 애교 섞인 인사를 전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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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20~30년 동안 민요로 다져진 탄탄한 실력을 통해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앙금침>은  평소 취미인 가야금을 연주하며 사랑가를 부르던 중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 직접 만든 노래다.

 

<같이 가는 길>은 23년 7월 발표한 신곡이다. 이 곡 역시 세월과 같이 가는데 가는 세월 잡지 않고 오는 세월 막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아 직접 작사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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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양원과는 같은 소속사 가수로 활동하며 동시에 모델 대회에서 각각 여자, 남자 부분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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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라이브 코너에서 고성희는 가수 송가인의 <오늘 같이 좋은 날>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에 DJ들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다.””오늘 첫 방송이신 거 맞냐 너무 잘하신다” “민요를 하셨어서 그런지 너무 좋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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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난리났네>와 가수 영탁의 노래 <한량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민요를 했던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국악적 요소가 들어간 <한량가> 노래를 멋지게 소화했다.

 

마지막으로 듣는 동안 불편함은 없으셨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있으셨으면 예쁘게 봐주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찾아 뵐게요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라며 출연소감과 인사를 건넸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4.26) ‘고성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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