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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10 19:01:00  김지은 인턴 pd
[생방송가요톡톡-금]소년미와 소녀미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김연준과 소현미, '강남의 밤', '감춘 사랑'등 열창해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연준&소현미

 


소년미와 소녀미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김연준과 소현미가 가요톡톡을 찾았다.

 

김연준과 소현미는 음악을 함께 하는 동료로, 한 달에 한 번 유튜브에 듀엣 음악을 업로드하고 있다.

 
 


가수 김연준은 작사, 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신의 곡을 직접 만들었을 때, 그 희열감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가수 소현미 또한, 김연준이 만든 노래에 듀엣을 맞출 때는 하늘을 나는 기분, 기분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임문일 DJ 가수들이 기쁘게 듣는 만큼, 듣는 사람들도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첫 번째 곡으로 소개된 '강남의 밤' 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작곡한 정현우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네온사인의 불빛들이 하나둘씩 다가오는 밤

아름다운 밤

하루 일을 마치고서 하나둘씩 모여드는 밤

강남의 밤

언제부터였던가 나는 이맘쯤이면

노래로 밤을 열었지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일을 마치고

노래로 하루를 보낸다

기뻐서 한 잔 슬퍼서 한 잔

여기는 강남의 밤


 

김연준은 '강남의밤'에 대해  "처음에는 노래를 부르는 곳의 지명을 넣어 부르려 했었는데 강남에서 생활을 많이 해서 제목에 강남을 넣게 됐다." 라며 노래 제목이 나오게 된 배경을 전했다.

 

기약’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김연준이 직접 가사를 썼다. 


최상아DJ는 노래를 들은 후 "역시 싱어송라이터여서 그런지 더욱 소년 같은 느낌이 난다" 고 소감을 전했고, 임문일DJ 또한 "목소리가 음유시인 같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싱글 곡에 이어 김연준과 소현미의 듀엣, 노래 감춘 사랑의 무대가 이어졌다.

    


생각하면 설레는 가슴

참 당신도 모르네요

나 혼자 감춘 사랑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바라본 내 마음을

그대와만 둘이서 함께 가요 내 사랑

언제든지 어디까지라도 영원히 영원히

내 모든 걸 드릴게요

당신만 가져가세요

 

김연준의 풋풋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소현미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지자, 감춘 사랑의 노래 가삿말이 더욱 애절하게 와 닿는 곡이다. 


 


이 날 방송이 마무리 될 무렵 최상아DJ는 다음에 꼭 다시 함께하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임문일DJ 역시 오늘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김연준과 소현미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03) '김연준, 소현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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