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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5 17:03:57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 초대손님 하음파, ' 중저음 감성보이스'가 전하는 잔잔한 사랑노래 <하나뿐인 내사랑아>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손님 :하음파




< 하나뿐인 내사랑아 > < 초원에 앉아 > 노래로 활동중인 ‘중저음 감성보이스’ 하음파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하음파는 “안녕하세요 가수 하음파입니다. 저는 관악FM을 굉장히 사랑하는 가수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애정이 담긴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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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파’ 이름은 하늘에서 소리를 전달하는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의미를 들은 태윤DJ는 “그래서 그런지 목소리 자체가 범상치 않다. ‘하나뿐인 내사랑아‘ 노래가 굉장히 궁금해진다. 며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나뿐인 내 사랑아’는 하음파가 8년 전 발표한 곡이다. 하음파는 ”나이 오십이 넘어가면서 아내에 대한 사랑의 중요성을 더 절실하게 깨닫게 됐다. 그래서 하나 뿐인 사랑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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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운 당신이

그 어디에 또 있을까

바라보는 그대 모습은

방긋이 피어난

햇살을 먹고 오색무지개

쏟아 내는 꽃이슬 같아

매력에 취해 향기에 취해

빠져버린 나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아 아 아 하나뿐인 내 사랑아


이렇게 예쁜 당신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지켜보는 그대 모습은

방긋이 피어난

햇살을 먹고 오색무지개

쏟아 내는 꽃이슬 같아

매력에 취해 향기에 취해

빠져버린 나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아 아 아 하나 뿐인 내 사랑아


< 하나뿐인 내 사랑아 > 중


노래를 들은 두 DJ는 “ ‘중저음의 감성 보이스’ 답게 저음의 매력이 엄청나다. 저음 옥타브가 지하까지 내려간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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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가수에 대해 나훈아 가수를 꼽은 하음파는 “나훈아 가수는 기교가 정말 훌륭해서 모든 창법이 가능하시지 않나 그래서 가장 존경하는 가수이다.”라고 말했다.


태윤 DJ는 박일남의 저음과 굉장히 비슷하다며 박일남의 갈대의 순정 한 소절을 요청하자, 하음파는 즉석에서 갈대의 순정 한 소절을 동굴같은 저음 보이스로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하음파는 < 똑똑한 여자 > < 초원에 앉아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를 선곡해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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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곡으로는 명절 때 고생 많이 하는 아내에게 전하고 싶어 선곡했다며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를 두 눈 지그시 감고 불러 감동을 더했다.


방송을 마치며 하음파는 “방송을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됐다. 오늘 실수를 많이 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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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08.) ‘하음파’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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