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시렵니까>, <안 올 거면서>로 활동 중인 가수 김수애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김수애
밝은 초록색 의상과 색조 화장까지 맞춰 스튜디오에 들어선 가수 김수애는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라디오를 좋아하며, 라디오에 나오는 트로트를 따라 불렀다. 그때부터 남달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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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가시렵니까>는 떠나는 상대를 애절하게 붙잡는 노래다. ‘사랑할 땐 언제고, 떠나려 하나요’라는 가사에서 애절한 감정이 더욱더 고조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정통트로트에 김수애만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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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가수 이미쟈는 <가시렵니까>를 듣고 ‘2집 때 노래는 <오시렵니까>가 어떻냐’라며 재치 있게 말했다.
김수애의 목소리를 들은 DJ는 ‘창법과 목소리에 연륜과 솜씨가 느껴진다’고 칭찬하자, 김수애는 “닮은 꼴이 없다. 나만의 독특한 모습을 갖고 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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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애 가수는 두 번째 곡 <안 올 거면서>를 특별히 라이브로 열창했다.
김수애는 탄탄하고 시원한 가창력과 함께 가사 하나하나에 맞는 제스처를 뽐내며 자신감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보였다.
김수애는 가수활동 뿐만 아니라 진행자로도 활동하며 "노래도 좋아하지만, 누군가를 소개하고, 다른 이의 노래를 그대로 설명하면서 소통하는 자체가 재밌다"라며 MC로써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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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9.) ‘김수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