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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5 16:56:53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게스트 김용국 도장깨기 고창편 52만 조회수의 주인공, “가시리의 김용국입니다”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옥이

- 초대가수 : 김용국


 

노래 <가시리><울엄니>로 활동 중인 가수 김용국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용국
 


가수 김용국은 인사와 함께 요즘 무척 바쁘게 움직였거든요. 도장깨기란 프로그램에 (출연한 지) 1개월 됐는데 52만 조회수가 나왔어요. 고창편에 나왔습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근황에 대해 김용국은 저는 노래도 하지만 부업으로 하는 게 있다.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무척 바빴는데 불의의 사고로 주춤한 상태다. 추모 기간이라 검정색 옷을 입고 왔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용국과 난연
 


노래 가시리는 김용국 가수의 신곡으로 친구가 마지막 곡이라 생각하고 내가 선물 한 번 하마라며 제작해서 준 곡이다. 라이브 해보니 괜찮더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난연, 김용국 & DJ 옥이, 전영민
 


<가시리>는 이재성 가수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김용국 가수의 시원한 가창력이 만나 듣는 이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가시리 나를 두고 가시리

핑계 뿐인 당신의 이별 날 두고 떠날 땐

미움이 반, 사랑이 반, 눈물은 왜 나와

봄이 되면 온다. 꽃이 피면 온다. 끝없는 약속에.

막을 수도 없어. 잡을 수도 없어. 당신을 보내리.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그렇게 가시리

 

가시리

 

이 날, 김용국은 방송을 마치며 이태원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추모의 시간을 갖고 이번 주말까지는 즐거운 시간을 자제해야 하는데, 오늘은 방송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 이해해 주시고,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위로와 덕담을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용국, 난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3.) ‘김용국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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