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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6 18:29:3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김민주 아름다운 대부도에 반해 '대부도 연가' 노래도 만들었죠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김민주

 


노래 <대부도 연가>, <갈바람>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민주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이렇게 관악FM에 오니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요. 사실은 3년 전에 온 적이 있는데, 친정집에 온 것처럼 너무 마음이 편안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민주

대부도는 제 2의 고향이다. 고향은 경상도 안동이다. 근데 대부도에 놀러 갔다가 너무 아름다운 곳이 많고 좋아서 살게 되었다. 노래 <대부도 연가>도 그래서 만들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끝없이 펼쳐지는 서-해바다 황금노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바다향기 가득한 해솔길 거닐며 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대

시화나래 달 전망대 깜박이는 불빛 방아머리 여객선 뱃고동 울린다

포도송이 익어가는 그-늘아래 사랑노래 불--보는

아름다운 대부 - -도 끝없이 펼쳐지는 서-해바다

황금노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바다향기 가득한 해솔길 거닐며

영원히 함께하자던 그대 시화나래 달 전망대 깜박이는 불빛

방아머리 여객선 뱃고동 울린다

 

노래 <대부도 연가>

 

가수 김민주는 노래 <대부도 연가>에 대해 노래를 들으면 대부도에 다녀온 거나 마찬가지다. 대부도에 포도가 정말 맛있다. 많이 놀러 오시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지영, 가수 김민주

김시아 DJ노래가 굉장히 경쾌하면서 한 번만 들어도 편안한 리듬의 곡이라 너무 잘 들었습니다.’라며 평을 전했다.

 

산허리를 휘돌아감은 추억물든 언덕길에

갈바람에 떨어지는 낙엽 밝-으며 걷네

빠알간 단풍잎 하나 옷깃에 다 끼워주고

예쁘다 더 예쁘다 시던 내님 어느새 그리워라

얼마나 걸었을까 노을은 어느새 눈부시고

돌아갈 길을 잃은 걸까 걷던길을 걷고 또 걷네

아 아 아 아 세월이 흘러도 그사람 가슴에 남아있네

 

노래 <갈바람>

 

가수 김민주는 악기를 좋아하다 보니까 배워보고 있다. 사실 서울에서는 악기를 다루다 보면 시끄럽다는 민원이 자주 들어올 수 있는데, 대부도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악기를 배우기가 참 좋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윤지영, 가수 김민주, 정들레 DJ

이어 그래서 음악 하는 사람들이 많다. 드럼 세팅해놓고 배우고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민주, 가수 윤지영,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16.) ‘김민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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