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 보따리><밀당>으로 활동 중인 가수 ‘연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연주는 방송 시작에 앞서 “상큼하고 발랄한 산소 같은 여자, 가수 연주입니다.”라고 밝게 웃으며 인사했다.
이에 DJ들은 "어쩐지 숨이 잘 쉬어지더라" "멘트도 상큼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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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 보따리’에 대해 연주는 “살면서 가장 힘들 때, 아무도 내 곁에 없을 때, 그 때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다.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바리바리 싸주시던 엄마를 생각하면서...그 한보따리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노래를 들은 DJ 옥이가 글썽글썽 눈물을 보이자 가수 쓰리짱은 “우시니까, 돌아가신 엄마가 더 생각난다.”며 공감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연주, 쓰리짱 & DJ 옥이, 전영민
고추가루 김치깍두기 들기름과 참기름까지
바리바리 이것저것 싸주시던 우리 어머니
조심해서 잘가거라 아프지말고 말씀하시며 손을 흔드시네
보고싶어요 어머니 모습 그미소 천사같은 우리 어머니
연주 ‘한 보따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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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는 “졸릴 시간이니 신나는 곡으로 하겠다.”며 라이브 곡으로 ‘돌리도’를 선택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궜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쓰리짱, 연주,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02.) ‘연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