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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4 16:20:26  구자원
관악구 새해 첫 연휴 풍경 '한파에 별빛내림천은 꽁꽁 얼었지만 구민들 발길은 여전'

2022년 새해가 밝았지만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관악구의 별빛내림천과 보라매공원도 꽁꽁 얼어붙었다.
이미지 클릭 ▶ [별빛내림천&보라매공원] 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강
코로나와 추위의 여파로 이전보다 거리의 사람들은 줄었지만 여전히 관악구민들은 별빛내림천을 찾아와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이미지 클릭 ▶ [별빛내림천] 빙판 위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한 가족
지난 1월 2일(일) 별빛내림천과 보라매공원에서는 새해 첫 연휴를 보내고 있는 관악구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미지 클릭 ▶ [보라매공원]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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