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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6 19:51:4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장훈아 ‘우리의 삶이자 고향 같은 공간, 장터를 노래했어요’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2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장훈아


 

노래 <장터>,<아픈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장훈아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장훈아는 예명에 대해 이름이 김장훈이다. 본명과 같은 활동명을 쓰고 계신 가수분이 계시기 때문에 똑같은 이름을 쓰는 것을 피하려고 했다.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훈아

최대한 나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싶었다. 평소에 어머님도 주변 친구들도 장훈아~ 장훈아~ 하고 많이 불러서 불러주는 그대로 활동명을 만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못잊어서 왔구나 장날에 내가왔어

각설이 장단맞춰 신이나서 좋을씨구

여기 좀 봐요 이리 좀 와요 아~~ 장터 아지매

장터 아재가 나를 나를 손짓하네요

장터국밥 한그릇 못잊어서 또왔소

막걸리 한사발 생각나서 또왔소

한잔술에 정을 나눈 노래 두잔술은 흥에 겨운 노래

내고향 장터야 변함이 없구나 그 옛날 그대로 일세

 

노래 <장터>

 

가수 도희는 가수 장훈아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에 대해 방송국에서 만나게 되었다. 처음 만났는데 인물도 좋고 키도 훤칠하셔서 좋았다. 이렇게 또 함께하게 되어서 좋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도희, 가수 장훈아

가수 장훈아는 주량에 대해 분위기로 한 잔씩 한다.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분위기로 마신다.’라고 덧붙였다.

 

아픔만 남기고 가버린 사람 못잊고 생각을 내가 왜 하나

몰랐던게 잘못이었네 그때가 후회스러워

사랑이 좋아 선택했는데 슬픔에 빠져 버렸어

불어오는 바람마저 너무 차가워 가슴이 쓰려요

~ 몰라요 지금 이순간 마음만 아파오네요

뱃고동 슬피울며 떠나가듯이 보고만 있어야 하나

바람이 스치며 내게 전한말

떠난 사람 잊으랍니다 떠난 사람 잊으랍니다

 

노래 <아픈 사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도희, 가수 장훈아, 정들레 DJ
 

 이어 노래 <장터>에 대해 트로트 장르이긴 하지만 국악풍을 띄고 있다. 그래서 한복을 입고 촬영을 했다. 경기민요도 6년 정도 했다'고 소개했다.


장터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고향이자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코로나와 날씨 때문에 행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상황이 좋아지면 전국의 장터에 찾아가서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도희, 가수 장훈아,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24.) ‘장훈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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