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애달픈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승우’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승우
가수 승우는 “광주보다 더 먼 전남 목포에서 새벽 기차를 타고 날라왔다.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애달픈 사랑’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고윤미, 승우와 DJ 옥이, 전영민
노래 ‘애달픈 사랑’에 대해 승우는 “공직생활을 한 30년하고 명예퇴직을 한 후 가수로 데뷔한 지 4년 정도 됐다. 무대를 여러 번 뛰었는데 제 곡이 없어서 많이 안 불러주더라.”며 곡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곡이) 나온 지 2년 정도 됐다. 직접 작사했다. 정식으로 두 곡 정도로 정식 발매 하려고 앨범을 안 만들었다. 가사가 애달프다.”고 덧붙였다.
DJ옥이가 “가사는 애달픈데 표정은 빵긋빵긋 웃으신다.”고 하자 승우는 웃으며 “사실 무대에서 춤까지 추면서 노래한다. 작곡가님이 가사는 애달파도 이 노래로 무대를 휘어잡으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승우, 고윤미
가수 승우는 신곡들만 골랐다며 라이브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택해 열창했다. 이에 DJ 옥이가 “하여튼 ‘사랑’자는 안 빠진다”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승우, 고윤미,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8.) ‘승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