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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5 14:36:59  서창우PD
[관악포커스] 관악구, ‘관악 별빛 축제’개최, ‘관악청’ 운영 재개

방송 : 김선준, 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12~오후2)

 

- 방송 : 2021.11.23.

- 진행 : 김선준, 한소민

- 출연 : 서창우 PD

 

소민: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오늘은 서창우 PD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PD: 안녕하세요! 관악구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서창우PD입니다~

 

선준: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소식을 전달해 주실까요?

 

1123일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

 
11월 23일 확진자현황(출처 중앙안전대책본부)

: 1123일 오늘 오전 00시 기준 누적 확진환자수는 총 420950명입니다. 전일대비 2699명이 증가를 했구요. 격리해제된 환자수는 총 378561명으로 전일대비 1855명이 증가하였고, 사망자는 전일대비 30명 증가하여 총 3328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선준: 서울시와 관악구의 현황도 알려주세요.

 

: , 서울시의 누적 확진자수는 전일대비 1165명이 증가한 142913명이라고 하며, 관악구의 경우 누적확진자 7505명중 치료중인 1041명과 격리해제된 환자 6464, 능동감시자는 49명에 자가격리자가 745명이라고 합니다.

 

소민: 111일부터 위드 코로나로 방역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이전 규제에 대한 완화가 되었죠. 단계적 일상회복도 중요하지만 건강관리에 항상 유의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식 전달해주시죠.

 

관악구, ‘관악 별빛 축제개최

 
관악 별빛 축제 포스터

: . 본격적인 소식으로 관악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하는 관악 별빛 축제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선준: 이름만 들었을때는 어떤 축제인지는 확실하게 감이 잡히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떤 축제인가요?

 

: 구는 지난해부터 재단과 함께 신원시장, 관악종합시장 및 서원동상점가를 포함한 신림역 일대에 별빛 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지역상권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자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민: 지역상권과 함께 만드는 행사 이군요! 어디서 하게 되는건가요?

 

: 이번 행사는 별빛 신사리 상권 내 신림교에서 봉림교 사이 220m 구간에 축복의 별빛, 행복의 별빛, 별빛내린천의 초대, 회복의 별빛, 사랑의 별빛, 별빛 로드 등 총 6개의 테마존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선준: 별빛 축제 라는 이름에 걸맞게 테마에 별빛이 많이 들어가네요. 축제 내에 프로그램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 다음달 12일까지 별빛 놀이터를 진행,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1440분씩 음악, 기악, 퍼포먼스 등 릴레이 거리공연이 펼쳐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캘리그라피, 에코파우치 만들기 등 참여형 이벤트와 지역 상권 소비촉진을 위한 별별 소비 영수증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히 상권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당근마켓과 별빛 신사리 상권에서 이용 가능한 2만원 쿠폰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합니다.

 

소민: 지역상권과 함께 하다보니 여러 이벤트들이 있네요. 특히 당근마켓 이벤트는 놀라운 것 같아요!

 

: 당근마켓 앱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9월 관악구와 당근마켓,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체결한 지역상권 활성화 업무협약의 결과라고 합니다.

 

선준: 장기화된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이 오랜만에 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봅니다.

 

관악구,‘관악청’ 운영 재개

지난해 관악청에서 박준희 구청장이 주민들을 만나고 있는 모습
 

: 네 두 번째 소식은 관악구의 대표 소통 브랜드, 구청장과 주민 만남의 공간인 관악청()’이 운영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소민: 관악청 이라는건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어떤거였나요?

 

: 구는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전 동과 학교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등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왔었습니다. 그 중 201811월 구청사 1층에 조성한 전국 최초 카페형 구청장실인 관악청()’은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자,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사랑방이였습니다.

 

선준: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멈췄던 것 같은데 맞나요?

 

: 네 맞습니다.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일시적으로 운영을 멈췄으나, 구청장을 직접 만나려는 주민들의 요청과 주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구의 의지를 반영,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로 전환하는 이 달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소민: 운영을 재개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운영은 어떻게 진행되는걸까요?

 

: 관악청() ‘구청장과의 데이트는 사전접수 원칙이며, 면담시간은 30분 이내로 운영하며, 단체(집단) 민원은 대표자 10명 이내 참석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기존 주 2회 운영하던 것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 1회로 축소 운영한다고 합니다.

 

선준: 사전접수가 원칙이라고 하셨는데,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 ‘구청장과의 데이트예약신청 및 문의는 온라인관악청 또는 열린민원실(02-879-5142~4)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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