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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8 13:18:17  김우신기자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18명중 절반이 가족 간 전파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7일 블로그, 문자 등을 통해 신규 확진자 18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1292~1309번의 감염 경로를 공개했다.

 

추가 확진자 18명 중 가족 확진자 간 접촉감염이 9, 타 지역 확진자 간 감염 2, 관내 기존 확진자 간 접촉을 통한 감염이 2, 나머지 5명은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체 확진자 18명 중 절반인 9명이 가족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설연휴 동안 가족 모임을 통한 가족 간 전파로 추정된다.

 

1800시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1,308명이다. 이 중 1,174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134명이 치료 중이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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