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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7 19:10:2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목] 특별게스트 보라 ‘어렸을 때부터 꺾었어요’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0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보라

 

<아싸> 노래로 활동 중인 가수 보라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보라는 요즘 사랑 듬뿍 받고 있다.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첫인사를 보냈다.

 

이수나 DJ는 가수 보라에게 머리와 코트 색깔이 독특하셔요. 시도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색인데 하고 다니게 되신 계기가 있나요라고 묻자

 
[생방송 중] 가수 보라

가수 보라는 예전부터 패션모델로 해외, 국내에서 활동하다 보니 이런 시도가 어렵지 않다.”라며 본인 스타일링을 설명했다.

 

어렸을 적 외국에서 살았다 보니 5-6개국어를 한다. 공부도 참 좋아한다. 없는 것에서 무언가가 나오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생방송 중] 가수 보라, 작사가 김영호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했고, 엄마가 신는 하이힐을 따라 신고 넘어지며 놀았다. 동요를 동요같이 불러야 하는데 멋을 부리며 꺾어 불러서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부르게 되었다.” 라며 어린 시절 이야기를 했다.

 

가수가 된 계기로는 합창단도 해보았고, 패션모델도 해보았는데 모두 하려고 해서 한 게 아니다. 주변의 권유와 부탁이 와서 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보라, 작사가 김영호, 전영민 DJ, 이수나 DJ
 

 

가수 보라가 직접 작곡 작사하고 김영호 작사가가 만든 노래 <아싸>의 가사에 대해 화가 나서 쓰게 된 곡이다.” 과거 일을 떠올렸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노래 <아싸> 중


그 시절 한 남자에게 나에게 접근하지 말고 너는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까 오지 말라는 뜻에서 만들게 된 곡이다라며 설명했다.


순수한 목소리와 에너지를 보여준 가수 보라는 청취자 여러분 아낌없이 사랑해 주세요. 관악FM 감사해요.”라며 끝인사를 나눴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07.) ‘보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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