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가수 : 강태희
노래 <잠시 왔다가는 여행길>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가수 강태희가 교수 임부희씨의 애제자로서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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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가수 강태희 |
임문일 DJ는 가수 임부희를 보며 동안 비결을 묻자, 가수 강태희씨는 “조금이라도 늙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게 답인 것 같다.”라며 본인만의 비결을 전했다. 현서 DJ는 “여자들은 참 신경쓸게 많다.”라며 공감했다.
노래 <잠시 왔다가는 여행길>을 쓴 가수 임부희 교수는 “살아가는 인생이 잠시 왔다가는 여행길 같다.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이 너무 어려워서 말년에는 더 나를 위해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곡을 썼다.” 라며 곡을 설명했다.
세찬 비 바람 속에 삶이 버거워
슬퍼하고 울어도 봤지요
자나고 보면 인생사
다 그렇고 그런데
잠시왔다 가는 여행길
아픈 추억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나를 위해
행복의 꽃을 피우리라
노래 <잠시 왔다가는 여행길> 중
가수 임부희는 “강태희씨가 열정적으로 배우며 좋은 성과를 내주고 있어 아끼는 제자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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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강태희 |
임문일DJ는 가수 강태희에게 “임부희 교수의 특별한 교수법 같은 것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숨소리 하나까지 집어주신다. 발음도 발성도 진땀을 빼며 배웠다. 짧은 기간 내에 알차게 배워서 배운 대로만 노래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래 실력도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 교수님에게 실망을 시켜 드리고 싶지 않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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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현서 DJ, 가수 임부희, 가수 강태희, 임문일 DJ |
임문일DJ는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가 되시라.”라며 새해 덕담 인사를 전했고 현서DJ도 “청출어람 기대해도 되나요.”라며 응원했다.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30.) ‘강태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