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김연호
작곡 편곡 겸 기타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연호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연호는 “가수 보라씨를 쫓아다니고 있다. 응원하기 위해 왔다.”라며 첫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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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작사가 김연호 |
이수나 DJ는 “악기도 편곡도 기타도 이렇게 다방면으로 능력 있으신 분들이 흔치 않다.”라며 다재다능한 능력의 비결을 물었다.
김연호는 “대학 때부터 기타리스트로 활약했고 후에 앨범도 그룹 사운드로 내고 SBS 라디오로 여러 가지 음악 활동을 해왔다. 솔로로 하기엔 노래를 너무 잘한다 (웃음).” 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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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보라, 작사가 김연호, 전영민 DJ, 이수나 DJ |
가수 보라와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보라의 노래 창법이 굉장히 특이하다. 어떻게 여기서 꺽나 싶은 곳에서 꺾거나 그루브를 넣는다. 참 매력있다.” 라며 “특이하게 가수 보라는 마이너보다 메이저를 좋아한다. 기타로 연주를 할 때 메이저가 확실히 더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수나 DJ도 “가수 보라의 말투가 너무 매력적이다.”라고 했고 전영민 DJ도 “인형이 말을 한다.”며 김연호 작사가가 말한 가수 보라의 독특한 순수함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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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보라, 작사가 김연호 |
작사가 김연호는 “코로나 잘 끝나기 위해 혼자이길 지속하고 힘내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잘 될거라 믿는다”라며 청취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07.) ‘김연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