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진아
- 초대가수 : 여만성
노래 <내 가슴의 비>, <그리운 여수항>으로 활동 중인 가수 ‘여만성’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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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초대가수 여만성 |
가수 여만성은 “안녕하세요, 관악FM 가족 여러분,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인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왔습니다. 노래 <내 가슴의 비>, <그리운 여수항>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가수 여만성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힘차게 인사를 건넸다.
노래 <내 가슴의 비>를 받게 된 계기를 “작곡가님이 심사하는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수상을 하면 곡을 받게 되어있다. 그 곡이 이 노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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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여만성(왼), 권미경(오)이 스튜디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노래를 들은 이진아 DJ는 “목소리가 저음 층이라 노래와 정말 잘 어울린다. “소감을 말했다.
이어, 여만성은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웃을 수가 없다. 우수에 젖은 그런 눈빛으로 부른다.”라고 말했다.
가수 여만성은 ”청취자 여러분과 같이 관악 FM 가요톡톡 즐거운 시간이 되셨는지 모르겠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좋은 노래로 인사드리겠다. 요즘 코로나 괴물 때문에 다들 고생하시죠. 다들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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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이진아, 여만성, 권미경, 김광주(왼쪽부터) |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07.) ‘여만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