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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9 19:00:45  김우신기자
관악구 19일 추가 확진자 '2명' 발생..'직장 내 확진자 감염' 추정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9일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497,49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구는 추가 확진자 2명(497,498)은 직장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관악구청은 블로그를 통해 11월 19일(목)부터 12월 2일(수)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중이용시설에는 1단계 방역수칙에 더하여 이용 인원 제한 등의 수칙이 추가로 적용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소독 등이 공통적으로 의무화 된다. 종교 활동의 경우 정규예배·미사·법회 등은 좌석 수의 30% 이내로 참여가 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고 덧붙였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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