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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0 15:20:12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토우 ', 일렉 버전의 레트로풍 '딱 십년만' 많이 사랑해주세요!

김광주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0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이진아

- 초대가수 : 토우

 

            

노래 <눈물의 녹동항> <딱 십 년만>으로 활동 중인 가수토우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토우는 두 달 만에 뵙는데 반갑습니다우리 청취자 여러분들 건강이 최고다건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넸다. 


DJ토우이름이 특이하다. 이름에 어떤 뜻이 있는지 묻자, 불교 이름이다. 원래 용철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20년 간 했다. 그런데 스님이 이름이 너무 강하다 며 많은 사랑을 주고, 받으라는 의미로 토우라는 이름을 지어주셔서 이후로 많이 좋아졌다고 이름을 소개했다.

 

노래 <눈물의 녹동항>에 대해전라남도 최남단에 있는 섬소록도에 중학교 때 부모님을 따라 간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소록도에 사는 사람들이 다 무섭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직접 가보니 사람들이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잘 못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이 분들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소록도에 사는 분들의 한을 그린 가사를 쓰고, 노래로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사연을 듣고 나서 노래를 들으니 애잔한 마음이 들면서 가슴이 절절해진다고 표현했다.

       
 

이어 노래‘딱 십년만은 친구와 머리를 맞대고 만든 노래다. 사랑이 들어가지 않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그 당시 노래에 반응이 없었다. 일렉 버전의 레트로풍이라 요즘은 반응이 좀 있다고 소개했다.


십년만 젊어지면 어떤 것을 다시 하고 싶냐는 질문에 다시 공부를 해서 노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토우는 "많이 힘드시죠 꼭 이겨내시고 좋은 날 있을겁니다. 토우의 딱 십년만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가수토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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