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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25 19:24:45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이시향 '사연이 많아 보이는 작사가'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2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이시향

 

노래 <내 맘에 쏙 드는 남자><보고 싶어 눈물이 나요>로 활동 중인 가수 이시향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시향
  

가수 이시향은 저는 심심하면 곡을 쓰는데 이번 곡은 나온 지 얼마 안됐어요. 다섯 번째 앨범입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최상아는 심심하면 곡을 쓴다는 멘트가 괜챃다.”고 응했다.

 
[생방송 중] 가수 이시향
  

작사에 대해 이시향은 곡을 써서 뜬다는 게 쉬운 게 아니지 않나. 마음을 다 비우고 좋아하는 노래니까, 가사를 써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전찬, 이시향과 DJ 김시아, 최상아
  

노래 <보고 싶어 눈물이 나요>에 대해 이시향은 이 노래는 7년 전에 가사를 써놨었다. 작곡가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이 노래가 생각이 나더라. 편곡을 싹 다시 해서 부르게 된 노래다. 옛날에 가사를 쓸 때 첫사랑을 생각하며 쓴 곡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끝] 가수 전찬, 이시향과 DJ 김시아, 최상아
  

가수 이시향은 올해 작사를 하면서 전찬처럼 잘하는 친구를 만나서 감사하고 너무너무 좋아요. <이리 아플 줄이야>를 만드는 과정부터 전찬 가수에게 가기까지 어려움이 많았거든요. 시청자 여러분, 우리 전찬 가수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이시향, 최상아, 전찬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25.) ‘이시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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