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강원도는 5월 14일 기준 원주 1명 증가하는 것에 그쳤다.
강원도의 경우, 5월 15일 기준으로 확진자는 55명, 자가격리자는 752명, 검사중인 환자는337명, 퇴원자는 44명이다.
확진자는 전일대비 원주에서 1명이 증가하는 것에 그쳤다. 원주에서 발생한 20번째 확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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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5일 00시, 강원도 코로나19 현황. 출처:강원도청 |
보건당국은 "이 확진자가 5월 13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이태원"이라고 말하며, "11명의 시민들과 접촉했기 때문에 각 접촉자에 대해 코로나 19 검사를 5월 13일에 시행했고,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20번째 확진자는 5월 13일에 확진판정을 받기 전까지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와 카페, 대형마트 등 9곳 이상을 방문했다. 해당 방문가게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이 시행 완료된 상태이다.
다음의 그림은 20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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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3일 확진판정받은 감염경로가 이태원인 원주 #20번째 확진자. 출처: 원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