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0시 기준, 대한민국 코로나19현황에 대하여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947명(해외유입 2,823명)이라고 밝혔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8명이 확인되었다.
전일 대비 서울이 91명, 경기도가 79명으로 수도권이 1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광역시가 13명으로 다음으로 많았고, 전국적으로 한자리 숫자의 발생이 있어다. 하지만, 충청북도는 신규확진자가 0명으로 보고되었다. 이 때 특이한 것은 확인단계를 보면 검역단계에서 3명만이 확인되었고, 나머지 7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되었다. 또한 외국인 7명으로 내국인 3명보다 많았다.
또한, 국내 신규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일대비 10명이 확인되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는 5명, 유럽은 3명, 아메리카는 2명, 그리고 중국과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는 0명이었다.
확진자 관리현황을 보면,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14,973명(75.06%)이 격리해제 되었다. 신규 격리자는 177명이 늘어서 현재 4,650명이 격리 중이다. 또한, 위중·중증 환자는 9명이 증가하여 누적 79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4명(치명률 1.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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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31일 00시, 대한민국 코로나19 증가 현황. 출처:질병관리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