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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6 17:32:14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화] ‘진모아’ 초대가수

권노해만&써니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2.25.)

 

- 시간 : 오후 12~ 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써니

- 초대가수 :‘진모아

            

        
[스튜디오 앞에서]시니어 모델겸 가수 진모아
  

노래 <좋은 생>으로 이제 막 가수 세계로 입문한진모아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랑을 모아 모아서 전해드리는 진모아입니다.”라고 센스있는 인사와 함께 등장한 가수 진모아는 요즘 <좋은 생> 이 노래를 부르게 되면서 최고의 생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생방송 중]홍수필, 진모아, DJ 써니&권노해만 (왼쪽부터)1
 

시니어 모델 1호 출신이기도 한진모아는 시니어 모델답게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원피스에 금장 단추 포인트가 달린 화려한 의상을 입고 출연했다.

 

시니어 모델 활동에 대해서는 다시 살아있는 젊음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이 되고, 이에 용기를 얻어서 가수로까지 데뷔하게 됐다며 이제 신곡을 발표 한지 이틀 된 신인 중에서도 신인이라고 전했다. 젊은 시절 가수와 배우가 꿈이었는데 그 꿈을 지금 이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시니어 모델겸 가수 진모아
 

진모아는 생방송 중 평소 좋아하는 심수봉의그때 그 사람노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마침 비가 오는 날 우연히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면서 노래 열창과 함께 잊지 못할 첫사랑에 대한 사연도 함께 공개했다.

 

진모아는생애 첫 신곡이 발매되면서 요즘 축하 인사를 받느라 전화가 불통이 될 정도다.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노래 제목처럼 좋은 생 그대로 쭉 노력하고 남은 생 예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 같은 동년배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 싶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앞에서]가수 홍수필, 진모아, 권노해만(왼쪽부터)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2.25.)‘진모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홍수필, 진모아, DJ 써니, 권노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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