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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9 20:25:26  김우신기자
관악구, 모두가 주인공인 즉흥연극 '나의이야기 극장'으로 초대합니다.


124일 오후 5,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인 즉흥 협치 연극 나의 이야기 극장이 진행된다.

 

나의 이야기 극장은 관객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가 즉석에서 연극으로 표현하는 즉흥 연극이다.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힘들었던 일, 지금 기분, 어제 꾼 꿈 등 어떤 이야기든지 배우들과 연주자가 관객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아무런 상의 없이 즉석에서 연극으로, 즉흥 음악으로 표현한다.

 

연극은 플레이백 시어터 전문단체인 극단 에서 공연한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즉흥극의 한 독창적 형태로 관객 혹은 집단 중 한 개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그 이야기가 4~6명의 배우 들을 통해 재연되고 간혹 변화되는 과정을 보는 것을 말한다.

 

관객은 이러한 플레이백 시어터 활동을 통해 자신 혹은 타인의 삶에 있어 중요했던 이야기들을 말하고, 듣고, 보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감동,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의 이야기 극장관람 예약은 온라인 구글 예약(https://forms.gle/8i7arEtxiunrKyH16) 통해 하면 되고, 이 밖에 공연 문의는 관악구청 민관협치과(02-879-558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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