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시간 : 11:00 ~ 12:00
-진행 : 최우미 박수빈
-대본 : 장이준 유제상
-편집 : 오소현 김희수
매주 목요일 11시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지난 9월 26일 방송에서는 한국 휠체어 농구연맹을 소개했다.
한국 휠체어 농구 연맹은 한국 휠체어 농구의 활성화를 위해서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리그제를 주최하고 운영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 되었다.
설립 배경에는 2014년 인천 세계 휠체어 농구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팀이 세계 6위를 차지하면서, 그 여지를 몰아 휠체어 농구를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 (사) 휠체어 농구 연맹이 2015년 3월에 설립된 것이다.

1부에서는 (사)한국 휠체어 농구 연맹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본 연맹의 설립 취지와 비전,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의 일정들과 캠페인들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사연을 통해 한국 휠체어 농구팀 소속 선수의 이야기와 동생과 함께 휠체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학생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행전사 식구들이 "일주일 간의 긴 휴가, 어디로 여행을 떠나면 좋을까?" 를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은 관악 FM 100.3MHz 에서 방송되고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Tune in Radio' 와 '팟빵'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