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692
발행일: 2019/09/25 22:38:33  박현숙기자
최중증 척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활성화...‘종합재가센터’ 운영 확대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서울특별시협회가 오는 26() 업무협약을 통해 최중증 척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정식 출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직접 운영 종합재가센터 신설.운영 민간서비스 기관지원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 등이 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소속기관인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등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통합해 직접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기관이다.

 

종합재가센터는 올해 7월 성동을 시작으로, 은평(8), 강서(9), 노원(10), 마포(12)에 이어 순차적으로 개소해, 향후 2021년까지 서울시 전 자치구에서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서울특별시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최중증 척수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지원서비스를 종합재가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두 기관은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과 관련된 논의를 진행해, 당사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주진우 대표이사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서울특별시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더 수준 높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제공인력에 대한 전문 교육을 토대로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재가센터를 운영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IT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