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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7 15:48:56  안병천PD
태풍 링링에 도로로 쓰러진 나무, 처리하는 관악구청

오후 3시 20분경, 서울대입구역 신원메트로빌 빌딩 정류장 앞에 쓰러진 나무를 관악구청 관계자들이 치우고 있다.


한편, 관악구청 관계자는 7일 토요일 태풍 링링에 대응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50% 인력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오후 3시 21분부터 3시 25분까지 시간대순으로 사진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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