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지금부터 행복합니다>와 <엔돌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우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우리
가수 신우리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001년에 <엔돌핀>이라는 노래로 데뷔했구요, 계묘년으로서 건강, 행복, 두 마리 토끼 모두 다 잡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평소 건강관리에 대해 “특별히 없고, 마음을 비우고, 정신적으로 긍정적 마인드를 중요시 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우리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곡 <지금부터 행복합니다>는 모두 다 잘 될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노래다.
신우리는 곡을 소개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어서 이 노래를 내게 되었다. 노래를 들으면 저절로 행복이 뿜뿜! 해진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우리, 가수 정준
두 번째 곡 <엔돌핀>은 2002년에 발매된 신우리의 데뷔곡으로, 20년 만에 다시 발매되었다. 긍정적이고, 좋은 기운을 주는 노래다.
신우리는 “그때의 엔돌핀보다 발효되고,숙성되었다.”라고 재치있게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우리, 가수 정준, 이진아 DJ, 단야 DJ
2002년에 데뷔 후, 신우리는 긴 공백기에 대해 “노래가 항상 마음 한 켠에 있었다. 그래서 열심히 지내다 다시 가수로 데뷔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경험을 노래로 발산하는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아픔을 겪고 나면, 더 단단해진다."라고 말했다.
“토끼처럼 깡충깡충 열심히 뛰어서, '지금부터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모두에게 새겨드리고 싶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신우리, 가수 정준,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09.) ‘신우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