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연리지 사랑>과 <자존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이예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이예
“먹구름까지 햇빛으로 바꿀 수 있는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오이예입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환하게 웃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가수 신현과 함께 출연한 오이예는 서로 간에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토크를 이어나갔다.
DJ가 어떤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는지 묻자, 가수 신현은 “얼마 전 자선공연에서 처음으로 오이예 가수를 만났는데, 만난 지는 몇 번 안되었지만, 좋은 분이라는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가수 오이예는 “처음 봤을 때도 ‘서로 분위기가 잘 맞겠다’고 느껴졌다”라며 서로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이예, 가수 신현
오이예는 노래 <연리지 사랑>에 대해 “연리지 나무가 서로가 다른 나무끼리 사랑을 해서 하나가 되듯이, 서로 다른 사람이 한 몸으로 얽혀 죽을 때까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연리지 나무에 빗대어서 표현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DJ는 <연리지 사랑>이라는 곡에서 연상되는 그림과 오이예의 청순한 이미지가 아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이예
두 번째 노래 <자존심>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 변명하지 않고 웃으며 보내주고, 뒤에서 아파하는 헤어지는 상황을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사랑하는데 보내 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가수 오이예는 "그럴수 없을 것 같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이예, 가수 신현, 김시아 DJ, 최상아 DJ
오이예는 방송 마무리 시간에 아쉬워하며, “가요톡톡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진행과 홍보를 너무 잘해주셔서 부족한데도 예쁘게 포장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애청자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오이예, 가수 신현,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9.) ‘오이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