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떨어지는 눈물>로 활동 중인 가수 ‘유정아’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정아
가수 유정아가 “반갑습니다. 잘들 지내셨죠.”라고 인사하자 DJ 옥이는 “눈물을 떨구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 치고는 미소가 많으시다. 사슴 눈 같다.”며 칭찬했다.
이에 유정아는 “웬만해선 잘 안 웃는데 영민씨, 옥이씨를 보니 (웃게 됐다) 첫 방송부터 좋다.”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유수현, 유정아와 DJ 옥이, 전영민
노래 ‘떨어지는 눈물’에 대해 유정아는 “가을에 떠나보낸 사람을 생각하며 계속 그리워하는 거다. 지는 달만 쳐다보면 눈물이 나오고 낙엽을 밟으면 생각이 나는 거다.”라며 “자세한 사연을 물어보면 다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정아와 유수현
유정아는 라이브 첫 곡으로 조용필 가수의 ‘기다리는 아픔’을 선택해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유수현, 유정아,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06.) ‘유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