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할거야> 로 활동 중인 가수 김류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류경은 ‘가수이기 이전에 영화배우로서 영화 두 편도 촬영을 했다 보니 감사하게도 바쁘게 지냈다. 본업은 미용인이라 분장으로도 일을 했고, 공부도 많이 했다.’라며 지난 일 년을 회상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류경
이어 ‘영화 중 한 편은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가는 대학생이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 호프집의 사장 부인 역할로 나온다.’라며 영화 속 역할을 설명했다.
따스하던 너의 눈빛이
내 마음을 사로잡았네
내 가슴속에 정을 준 사람
외로움을 달래준 사람
내 맘의 상처 감싸주었던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나의 슬픔을 나의 아픔을
달래주며 닦아준 사람
백 년도 좋아 천 년도 좋아
당신만을 사랑할 거야
노래 <사랑할 거야> 중
가수 김류경은 노래 <사랑할 거야>에 대해 ‘사랑은 인생에서 빼놓을 수가 없는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 원래는 느린 곡이었는데 편곡을 해서 보여드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류경, 가수 송영광
이어 ‘지금은 3곡을 작업하고 있다. 힘을 주는 신나는 트로트 한 곡과 엄마가 얼마 전에 돌아가셨어서 어머니라는 곡을 썼다. 또 고향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류경, 가수 송영광, 정들레 DJ
임문일 DJ는 ‘누가 팔방미인 아니랄까 봐~ 말씀은 조곤조곤하게 하시는데, 노래는 또 파워풀하게 부르신다.’라고 노래 소감을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영광, 가수 김류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29.) ‘김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