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살다보니>, <허허허> 로 활동 중인 가수 송영광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광
가수 송영광은 ‘2021년은 말하기조차 힘든 한 해였던 것 같다. 코로나 덕분에 행사가 없으니 거실과 방에만 왔다 갔다 했다. 인생 처음이었다.’라고 지난 일 년을 회상했다.
살다보니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세월가도 마음은 청춘이라고
겁없는 내인생 살다보니
지금의 이 나이가 되었네
살다보니 살아지고
웃다보니 웃어지고
내인생 세월이 잡아돌려도
나이따라 멋지게 멋지게 사는거야
그래도 내일보다 오늘이 좋은 때
살다보니 지금이 좋은 때야
노래 <살다보니> 중
가수 송영광은 노래 <살다 보니>에 대해 ‘이 노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곡이다. 지방에 가면 투어를 계속했는데, 노래 교실 투어하며 어려운 점들을 가지고 가사를 만들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류경, 가수 송영광
뜻대로 안 되다 보니 글이 나왔다. 늘 지금 행복한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가사에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저기길을가는 사람들중에
사연없는사람들 어디있겠소
구구절절 소설같은 인생살이에
허허허허 웃고사는게지
부모님께 효도하고 부모님께불효하고
내팔자 내인생인걸 탓한적없고
원망안하고 그렇게사는게
후회없는인생이란다 미련없는인생이란다
허허허 웃자구
노래 <허허허> 중
이어 ‘어느 날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구급차가 멈춰있어서 봤더니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지셨던 분이 계셨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 이 순간에 가장 행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류경, 가수 송영광, 정들레 DJ
가수 송영광은 노래 <허허허>에 대해 ‘긍정적인 가사를 좋아한다. 될 수 있으면 희망적인 것, 마음이 행복해지는 곡을 부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송영광, 가수 김류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29.) ‘송영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