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그대가 생각나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지우’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민지우
가수 민지우는 “여러 청취자분들 하고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고 감사하다. 요즘 어려운 일들 많으신데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훈훈한 덕담으로 가요톡톡의 시작을 알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민지우, 임가인과 DJ 옥이, 전영민
노래 ‘그대가 생각나면’에 대해 민지우는 “시를 노랫말로 옮겨 만들었다. 그래서 좀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며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민지우와 임가인
그대가 생각이 나면 나홀로 걷는 이거리
그대는 간 곳없고 쓸쓸히 걸어가지만
보라빛 향기 속에 피어나는 사랑의 미소
그대는 그 어디에서 내 생각하고 있을까
그대가 생각나면 中
민지우는 “제 장르는 아니지만 요즘 트로트 시대라고 해서 청취자분들 귀호강을 위해 현미 선배님의 밤안개를 불러보겠다.”며 라이브 곡으로 현미 가수의 밤안개를 민지우 특유의 묵직한 감성을 담아 소화해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임가인, 옥이, 민지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16.) ‘민지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