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다 좋아>, <이제 너를 사랑하려 해>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이윤’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이윤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김이윤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갖겠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이윤
이어 이름에 대해 ‘이윤을 남겨야 한다. (웃음) 그래서 이름이 김이윤이다. 코로나가 있지만 그래도 손해는 다행히도 생기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좋다 좋아 얼씨구나 좋아
세상살이 너무나 좋다
힘들어도 좋고 외로워도 좋다
가난해도 좋고 혼자라도 좋아
건강하고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좋아
건강하면 무언들 할 수 있잖아
남한테 피해 없고 나한테 해롭지 않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잖아 세상아 내가 있다
어디서든 불러만 주세요 힘차게 달려갈거야
모든 사람들의 친구가 될거야
나는 못할 게 없으니까
나는 당당하고 건강하니까
노래 <좋다 좋아> 중
가수 김이윤은 ‘20-30대에는 밖으로 나가고 싶고, 약속을 잡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지금은 나가면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웃음) 그런 생각이 많이 시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보라미, 가수 김이윤
노래 <좋다 좋아>에 대해 ‘록발라드를 좋아하는데 이 곡은 다른 느낌으로 나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최상아 DJ는 ‘락 스타일을 기대했는데 신나는 트로트로의 변신이 담겨있었다. 반전 매력이시다.’라고 했고 김시아 DJ는 ‘김이윤 가수님만의 남다른 에너지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젠 너를 사랑하려해 그동안 너를 보며
너를 좋아하지만 나 힘들었어
내 곁에서 사라질까봐
이젠 붙잡고 싶어 널 위해 살고 싶어
너의 뒷모습을 보며 지친 어깨 안아주고 싶어
이젠 내 안에서 행복하기를
지켜줄 수 있게 내 안에 있어줘
이젠 너를 사랑하려 해 서로의 아픔까지도
아까웠던 지난 그 시간들을
다시는 놓칠 수 없어
노래 <이제 너를 사랑하려 해> 중
가수 김이윤은 ‘치마를 입은 지가 30년이 넘은 것 같다. 이뻐서 보면 사는데 입지를 않는다. (웃음) 드럼을 치다 보니 항상 다리를 벌려야 해서 치마는 입을 수 없다. 평소에는 가죽 재켓, 청재켓을 자주 입고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보라미, 가수 김이윤, 최상아 DJ
이어 ‘많이 자야 4시간을 잔다. 보통 새벽 4-5시쯤에 잠이 든다. 방송을 하다 보니 공부할 것이 많다 보니 그렇다. 소원이 있다면 어디 가서 푹 잠만 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래 <이제 너를 사랑하려 해>에 대해 ‘원래는 발라드로 하려다가 템포를 빨리해서 댄스곡으로 만든 곡이다. 작사를 했다. 고백송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신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이윤, 가수 보라미,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24.) ‘김이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