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은 라이브 시작 전 “오늘 목이 잠겨 조금 허스키한 목소리가 난다”라며 걱정을 표했지만 노래 ‘보랏빛 엽서’를 안정감 있게 소화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보랏빛으로 물들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장흥, 나은과 DJ 옥이, 전영민
또 노래 ‘구절초’를 라이브로 직접 소화하며 DJ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DJ들이 “구절초가 어떤 꽃이냐”고 묻자 “국화과의 들꽃이다. 약초로 쓰이는 것은 분홍빛과 보랏빛이 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왼쪽부터 나은, 전영민, 옥이, 장흥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09.) ‘나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