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조아진
노래 <괜찮다>, <대리운전>, <도련님> 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아진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조아진은 함께 출연한 가수 장복순과의 인연에 대해 ‘우리 언니는요, 10년 넘었고요. 부천여성가요제에서 수상하고 동아리를 만들어서 봉사하며 노래 재능기부를 하며 만난 언니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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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아진 |
‘부천시 깔깔깔(빛깔, 색깔, 성깔) 가요봉사단으로서 요양원,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등 많은 분들을 찾아 뵙고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잔술에 간다간다 내가 간다 사랑도 가고 눈물도 가고
이제는 괜찮다 이제는 괜찮다 철모르고 살았던 시절
모든게 행복인줄 알았었는데
돈도알고 사랑도 알고 눈물도 알고보니
세상에 쉬운게 하나 없더라
모진시간 뜻대로 안되는일이 있지만
그렇다고 내인생이 나쁘지는 않았어
예쁜꽃도 억센풀도 다 제잘난맛이 있다
간다간다 내가간다 한잔 술에 간다
노래 <괜찮다> 중
가수 조아진은 노래 <괜찮다>에 대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때, 힘든 일도 넘길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 같은 걸 전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어떻게 노래를 하다 보니 내 이야기 같은 노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를 대변할 수 있는 노래가 좋고 어르신분들도 좋아해 주신다. 마이크를 쥐면 그 님이 오신다. (웃음) 그래서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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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아진, 가수 장복순 |
이어 가수 조아진은 ‘어르신들이 장구를 좋아하셔서 한국 무용을 공부했다. 화려한 한복입고 무대에 오른다.’라고 말했다.
핸드폰 번호를 낚아채고 새처럼 날아가는 로보캅이다
가진게 많은 사람들아 어차피 떠날땐 내것이 아니더라
사랑하고 아껴주고 웃음을 나누기 위해
지금은 대리인생 기꺼이 맡았다
대리운전 대리운전 이제부터 내인생의 전화점이다
오늘도 땀범벅속에서 차없이 차몰러간다
부르는곳이 어디든 핸드폰 번호에 의지하여
새처럼 날아가는 대리짱이다
노래 <대리운전> 중
가수 조아진은 무대 의상에 대해 ‘동대문에 가서 저렴한 걸 구매해서 반짝이를 직접 붙여서 리폼한다. 일반 무대복은 몇 배로 비싸기 때문이다.’라며 노하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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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조아진, 가수 장복순, 정들레 DJ |
이어 노래 <대리운전>에 대해 ‘술을 안 먹어서 대신 지인들을 위해 운전하기도 한다. 힘찬 노래를 받아서 부르다보니 씩씩함이 드러나있다. 체구는 작아도 씩씩하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7.) ‘조아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