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유정아
노래 <떨어지는 눈물>, <상사화 사랑>로 활동 중인 가수 ‘유정아’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유정아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래 <떨어지는 눈물>의 유정아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힘드신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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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정아 |
함께 출연한 가수 유수현과의 인연에 대해 ‘같은 작곡가 선생님의 제자다. 알게 된지 1년 정도 되었다.’라며 인연을 설명했다.
새벽녘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들고
이슬젖은 꽃잎이 바람결에 떨어지니
가슴에 품은 사랑 떨어지는 이슬되어
한없이 한없이 눈물되어 흘러 내린다
사랑하는 당신과 헤어지기 싫어서
둥근달만 쳐다보면서 한없이 눈물짓네
만남보다 이별이 더욱 힘들어
흐르는 물결 위에 저무는 달빛보며
그림자만 홀로두고 말없이 떠나왔네
노래 <떨어지는 눈물> 중
가수 유정아는 노래 <떨어지는 눈물> 에 대해 ‘2집 노래다. 직접 작사했고 사연이 있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최상아 DJ는 ‘쓸쓸한 가을에 딱 어울리는 슬픈 노래였다. 오솔길에서 낙엽이 떨어지는 이미지를 떠올랐다.’라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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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정아, 가수 유수현 |
김시아 DJ는 ‘유정아 가수님의 목소리가 가을처럼 시원하시다.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유정아는 ‘관악FM에 올 때마다 처음 노래를 낸 가수분들을 많이 모시고 온다. 홍보를 해야 하니까 모신다. 해야 하는 거면 무조건 밤을 새워서라도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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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유정아, 가수 유수현, 최상아 DJ |
노래 <상사화 사랑>에 대해 ‘3집 노래다. 3집에도 세 곡이 들어가는데 상사화라는 꽃이 있지 않나. 잎과 꽃이 따로 나와서 서로 볼 수가 없다. 마음만 애타는 꽃에 비유해서 노래를 만들었다. 이 곡도 역시 직접 작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면서도 만날 수가 없는 이야기다. 죽도를 사랑하는데 만날 수 없다. 그거를 가슴에 품고 계속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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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수현, 가수 유정아, 김시아 DJ, 최상아 DJ |
가수 유정아는 ‘젊어서는 가을을 많이 탔다. 며칠씩 말 없이 떠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2.) ‘유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