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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8 18:44:3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장복순 ‘돌고 도는 우리 '인생의 수레' 욕심없이 순리대로 살아가요!
향단이

■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장복순

 

노래 <인생의 수레>로 활동 중인 가수 장복순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복순

가수 장복순은 ‘사계절이 흐르듯이 인생의 수레도 거기에 따라 흘러간다는 내용을 노래에 담았다.’라고 타이틀 곡 <인생의 수레>를 설명했다.

 

내 인생의 수레는 어디로 가는 걸까

흐르는 물처럼 스쳐가는 바람처럼

하늘도 구름도 반짝이는 별들도

스치는 인연 속에 사랑이 깃들어가네

오늘도 쉬지 않고 흘러가는 나의 수레야

오늘도 쉬지 않고 굴러가는 나의 수레야

 

노래 <인생의 수레> 중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아진, 가수 장복순

가수 장복순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어쩜 이렇게 나와 잘 어울리나 싶었다. 원만하진 않지만 물 흐르듯이 바람 불 듯이 너무 욕심부리지 않고 순리대로 살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더 잘 부르고 싶은데 그게 쉽진 않다. 공연장 가서 노래를 부르고 오면 꼭 조금씩 아쉬움은 남는다.’라고 덧붙였다.

 

도련님 도련님 한양 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하면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신 날 도련 오시는 날

 

노래 <도련님> 중

 

함께 출연한 가수 조아진은 ‘가수 장복순씨는 단장으로도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크게 말을 하지 않으시고 늘 단원들을 도닥여주신다. 키도 크고 자태도 멋지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조아진, 가수 장복순, 정들레 DJ

두 번째 노래 <도련님>에 대해 ‘도련님이 없었는데 노래 가사에 보면 춘향이만 여자가 아니라 향단이도 여자라는 가사가 있다. 유명 가수만 가수가 아니고 무명 가수도 가수다 라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7.) ‘장복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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