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거울같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가수 임부희는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힘내시고 우리 가요톡톡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다소곳하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전영민은 “이 목소리는 10대가 내는 소리가 맞다. 목소리가 어떻게 저렇게 청량하지?”라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와 윤점도
근황을 묻자 임부희는 “그냥 주어진 생활에 충실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가요 전문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가르쳤다. 지금은 명예퇴직을 했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윤점도와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거울같은 사랑>에 대해 임부희는 “같이 사는 사람이 당신이 아프면 나도 따라 아프고 그러니까 내 걱정 하지말고 재밌게 사시라더라.”라고 이야기하자 DJ 이수나는 “이 노래를 불러주면 그 어느 러브레터보다 그 어느 고백보다 훨씬 좋을 것 같다.”며 호응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윤점도, 임부희, 전영민
가수 임부희는 “청취자 여러분.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늘 건강히 잘 하시고 또 만날 때까지 늘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임부희, 윤점도와 DJ 이수나,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17.) ‘임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