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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14 17:21:2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엄지아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과감하게 용기냈어요'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엄지아

 

노래 <나는 여자랍니다>, <첫눈에 OK>로 활동 중인 가수 엄지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가수 엄지아입니다. <나는 여자랍니다>라는 노래로 활동 많이 하고 있고요. 현재로는 신곡 준비하고 있어서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엄지아
 

함께 출연한 가수 명미와의 인연에 대해 오늘 처음 뵈었다. (웃음) 그런데 사는 곳이 가깝다. 나는 인천에 사는데 가수 명미씨는 부평에 사신다.’라며 설명했다.

 

내 이름을 난 불러봅니다

목이 메어 또 불러봅니다

모진 세월에 주름 늘어도

아직 나는 여자랍니다

거칠어진 손 만져 봅니다

희미해진 눈 비벼봅니다

검은 머리결 백발 되어도

나는 아직 여자랍니다

 

노래 <나는 여자랍니다>

 

가수 엄지아는 본명은 지은정이다.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다닐 때 한창 연예인 역으로 놀림을 받은 적이 있다. (웃음) 엄지 척을 하는 듯한 의미를 담고 싶어서 예명을 만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엄지아, 가수 명미
 


라이브를 오래 했는데, 이번에 트로트 쪽으로 음반을 제작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고 시작하게 되었다. 과거에 갑상선에 혹이 생겨서 치료를 하느라 피곤하면 바로 목으로 표시가 난다.’라고 말했다.

 

노래 <나는 여자랍니다>에 대해 결혼을 하게 되면 누구의 엄마로 불리다 보니 이름을 듣지 못한다. 그런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나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부르고 싶고 듣고 싶어서 아줌마로 보지 말고 여자로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불러서 미안해요

어디선가 우리본거 맞지요

처음은 아닌거죠

혹시 아니면 마는거죠

초면 일수도 있죠

그게 그리 중요한건 아닌거

당신도 알잖아

 

노래 <첫눈에 OK>

 

늘 세미트로트를 불러왔는데 새로 준비하고 있는 신곡은 정통 트로트로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명미, 가수 엄지아, 최상아 DJ
 


이어 노래 <첫눈에 OK>에 대해 살다보면 첫눈에 반한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그런 느낌에 꽂혀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담았다


차 한 잔 하거나 술 한 잔 하지 않으면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수 있는데 이어져 보자는 마음을 담아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생방송 중] 가수 엄지아,가수 명미,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11.) ‘엄지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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