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이애선
노래 <너무 좋아서>, <인생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애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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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애선 |
가수 이애선은 이름에 대해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랑 애, 착할 선을 붙여 착하게 사랑하라는 뜻이 담겼다. 본명이 예쁘다는 말도 많이 듣고 더 좋은 이름을 못 찾겠어서 본명으로 쭉 사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내 가슴에 조용히 다가와
사랑을 심어준 사람
아팠던 내 가슴에 꽃이 되어
날마다 피어난 사람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 누가 뭐라 해도 당신 내 남자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노래 <너무 좋아서> 중
가수 이애선은 노래 <너무 좋아서>의 노래 제목에 대해 ‘당시 CD를 처음 만들 때의 제목은 <너무 좋아요>였다. 근데 가사에는 좋아서가 많다 보니 불편함을 느꼈다. 홍보를 할 때도 더 쏙쏙 잘 아시기 좋도록 바꿨다. CD를 빼고는 다 너무 좋아서로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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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로때김. 가수 이애선 |
이어 ‘행복한 감정을 담아서 직접 작사를 했다. 완벽하게 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사랑의 감정을 담아 노랫말을 적었다. 음악 자체도 신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나를 꽉꽉 안아줘요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눈물이 흐르고 이렇게 아픈 게
이런 게 이별이란 건가요
거짓말이라도 좋아
나뿐이라고 말해주세요
노래 <인생 사랑> 중
‘고향은 당진이다. 지금은 인천에서 살고 있다. 어머니가 살고 계신데 백신 맞으셔야 해서 도와드리고 왔다. 오녀 일남 중 셋째로 태어났다.
딸 부자집이다. 셋째 딸은 안 보고 데려간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다 보고 갔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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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로때김, 가수 이애선, 임문일 DJ |
가수 이애선은 ‘젊어서도 노래를 좋아했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느라 그럴 수 없었다. 대신 결혼을 하며 나이가 들어서는 꼭 노래를 하게 해달라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게 해준 것이다. 너무 좋아서 결혼한 사람이 인생 사랑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09.) ‘이애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