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5.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이은지
노래 <잔소리>, <바우덕이 내사랑>로 활동 중인 가수 ‘이은지’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가수 이은지입니다. 노래 <잔소리>로 지금 노래하고 있고요. 나이가 조금 많습니다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음)’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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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은지 |
가수 이은지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화장 싹 하는데 8시 넘어가니까 천둥 번개가 치더라. 방송에 가야하는데 걱정이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자존심 세우려고 쿨하게 보내주고
돌아서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잘못했다 용서해라 빌면 될것을
그놈의 자존심이 눈물이 되었네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깨닫지 못했네
노래 <잔소리> 중
이어 가수 이은지는 노래 <잔소리>에 대해 ‘살면서 잔소리하지 않는 분이 계실까 싶다. 저도 오늘 아침부터 몇 번을 한 것 같다. 잔소리 또한 내 인생에 필요하지 않냐 하는 생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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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명한, 가수 이은지 |
이 곡의 주인공은 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가 잔소리로 인해 떠나보내 후회하는 마음 아픈 잔소리를 담았다.’라며 설명했다.
덕아 덕아 덕아 바우덕아
내 사랑 바우덕이야 소고만 들어 올려도
눈물이 나고 치마만 들어 올려도
눈물이 난다 네가 죽어 없어지면
정삼품 옥관자가 무슨 소용이더란 말이냐
노래 <바우덕이 내 사랑> 중
가수 이은지는 노래 <바우덕이 내 사랑>에 대해 ‘바우덕이는 안성시의 꼭두각시 대장이다. 살아온 삶을 담아놓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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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명한, 가수 이은지, 최상아 DJ, 김시아 DJ |
각설이라 부르고 줄 타는 사람이라 부르는 사람, 곡예단 한 분의 실존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바우덕이 축제도 안성에서 열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안성과 용인의 한 여덟 곳을 노래 수업을 하러 가는데, 안성의 어느 축제장에서 노래하는 걸 보고 잘 어울리겠다 싶어 이 곡을 주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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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유명한, 가수 이은지, 김시아 DJ, 최상아 DJ |
‘처음에는 이 곡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남은 CD 2천장을 울면서 버렸다. 도저히 이 노래를 누구에게 주질 못하겠는 마음이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28.) ‘이은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