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2021.05.27.)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초대게스트 : 주리스
노래 <내 당신>, <보고 싶은 사람>,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로 활동 중인 가수 주리스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리스 리스 주리스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가수 주리스는 ‘꾸준히 주리스를 불러주셔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고요.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DJ로서 또 매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최근 근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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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활동과 함께 현 관악FM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DJ로 활동중인 주리스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매력이 넘치는 내 당신
그대 손에 사랑 한 줌 건네주고 싶어요
가슴속에 숨어있는 사랑을
피워낸 꽃 그대란 사람
옷깃 여미는 찬 바람 불어도
비바람이 앞길을 막아도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의 봄을
노래 <내 당신> 중
‘최근에 비가 정말 많이 왔던 날, 아침에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혼자 경북 구미를 4시간을 운전해서 갔다. 혼자 스케줄을 소화하려니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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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DJ 김보리, 가수 주리스(1) |
가수 주리스는 노래 <내 당신>에 대해 ‘2020년 코로나가 한창 기승일 때 이 노래로 데뷔를 하고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노래 <보고 싶은 사람>이 이미지에
아리는 내 심장은 거짓말을 못해요
지난 사랑 때문에 너무나 아파서
슬픈 가슴 앓이 중이죠
멍하니 그대와의 추억을 되뇌이면
어느새 눈가에 눈물이 주르륵
내 맘이 젖어가요
숨 막힐 듯 보고 싶은 사람
노래 <보고 싶은 사람> 중
더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말씀하셔서 그 곡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처음 활동을 시작했던 곡은 <내 당신>이라 아픈 손가락이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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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 DJ 김보리, 가수 주리스(2) |
팬들에 대해 가수 주리스는 ‘한 팬분은 직접 만든 빵을 회사로 보내주시기도 하시고 데뷔일 축하한다고 컵도 구워서 만들어주시기도 했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개했다.
숨지마세요 얘기해봐요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내가 안 보이나요 나타나봐요
나는 보이는 것만 믿는 여자랍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사랑에 빠져 울어도 보고
사람이 살다보면 때를 놓쳐
노래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 중
김보리DJ는 ‘주리스는 본명인 것이냐’라고 묻자 ‘본명이다. 크리스마스의 리스를 따서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시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수 주리스는 ‘어려서부터 이름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본명인지, 형제자매 있다면 이름이 뭐냐고 많이들 물어보신다.’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2021.05.27.) ‘주리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