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달리자><내뱃살>로 활동 중인 가수 ‘수니킴’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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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니킴은 “안녕하세요. ‘내뱃살’로 지금 전국을 달리고 있는 수니킴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이수나는 “저는 순간 내 뱃살이라는 노래가 있나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라며 이어 “이 뱃살 말씀이신가?”라고 물으며 자신의 뱃살을 만지작거렸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정윤희, 수니킴과 DJ 이수나, 전영민
수니킴은 라이브 첫 곡으로 조항조의 ‘옹이’를 선곡해 실력을 뽐냈다. 선곡 이유에 대해선 “비도 오고 추억에 한 번 빠져보면 딱 좋을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과 정윤희
노래 <내뱃살>에 대해 수니킴은 “노래따라 간다고 뱃살이 늘어서 요즘 옷이 안 맞는다. 달리자가 1집이고 내뱃살이 2집이다.”라고 설명한 후 라이브 두 번째 곡으로 선곡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정윤희, 수니킴과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수니킴은 “요즘 코로나로 공연‧예술문화인들이 많이 힘든 시기다. 그렇지만 조금 더 힘내서 달려보는 하반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달리자’에 이어서 신곡 ‘내뱃살’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수니킴, 정윤희,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27.) ‘수니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