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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1 15:33:50  안병천PD
관악구 협치과제 발굴을 위한 공론장, 오프라인 이어 온라인 3일간 4주제 “주민건강권, 기후위기 대응 어떻게?”

11()부터 13일까지 4개의 주제로 온라인공론장 열어

[썸네일 클릭]▶ 보건복지분과 생태복지적 관점에서 주민의 건강권을 위한 실천방법 찾기라는 주제로 열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422일 소규모 오프라인 공론장에 이어 2022년 협치과제 발굴을 위한 릴레이 온라인공론장에 들어갔다.

 

오늘 11일부터 시작된 공론장은 13일 목요일까지 총 4회로 계속될 예정이다.

 

오늘 11일 오전10시부터 시작된 공론장은 보건복지분과에서 지정한 주제 생태복지적 관점에서 주민의 건강권을 위한 실천방법 찾기로 열렸다.


[썸네일클릭] ▶ 행정경제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주제로 열려

이어 오늘 오후2시부터 430분까지는 행정경제분과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12일엔 마을과 함께 하는 업사이클링이라는 주제로 오전10시부터 낮1230분까지, 13일엔 청년과 마을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같은 시간대에 공론장이 열릴 예정이다.

 

민관협치과 관계자는 여기서 나온 여러 가지 문제들은 내년의 의제로 선정이 돼 지역사회 협치과제로 실현이 된다,

 

앞으로 예정중인 온라인 공론장뿐만 아니라, 온라인관악청을 통한 투표 참여도 바란다고 독려했다.

 

공론장 내용은 관악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대한 투표는 관악구청 홈페이지 온라인관악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422일 오프라인 공론장 방역도 소통도 만족할 공간? 대강당!”

[썸네일클릭]


관악구는 온라인 공론장에 앞서 지난달 422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지역사회혁신과제 발굴을 위한 의제발굴 공론장을 소규모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했다.

 

관악구는 처음 계획은 찾아가는 공론장을 계획했지만, 지역별 방역수칙기준에 적합한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워 구청강당으로 주민들을 초대하여 진행하게 됐다,

 

답답했던 주민들의 속내를 털어내며 처음 기대보다 끝마칠 시간에 만족도 높은 공론장이 됐다고 밝혔다.


[썸네일클릭] - 4월 22일 오프라인 공론장이 열린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적고 있다.


이에 앞서 관악구는 코로나 때문에 100인 공론장을 4개 권역으로 나눠 14일부터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공론장을 진행하기도 했다.

 

관악구는 동네방네 협치관악 공론장, 줄여서 동방협공이라는 이름으로 4개권역을 나눠 촘촘하게 지역주민과 사전 대화의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클릭] ▶ 동네방네 협치관악 공론장, 줄여서 동방협공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공론장.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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